문화 시사 비명처럼 들려오는 문장들, 그 고통을 읽는 법 며칠 전, SNS 타임라인에서 우연히 한 문장과 마주쳤다. ‘가자(Gaza)의 고통을 번역한다는 것은, 그저 단어를 옮기는 By Joe Jenkins / 6월 5, 2026
문화/예술 사회 성소수자 수어가 전하는 말하지 못한 이야기 며칠 전 우연히 북촌을 지나다가 낯선 전시회를 발견했다. ‘퀴어 수어 비엔날레’라는 이름의 전시였는데, 평소 관심 By Joe Jenkins / 6월 4, 2026